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Lay the Foundations

BEAUTY

바람결을 따라 흔들리는 코스모스처럼 섬세하고 앳된 피부를 위해 등장한 파운데이션.

왼쪽부터_ M.A.C 스튜디오 워터웨이트 SPF30/PA++ 파운데이션 젤 세럼 포뮬러가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에 가볍게 발려 탱탱한 수분막을 형성, 본연의 피부처럼 매끈하게 표현한다. 바르는 즉시 느껴지는 보습감이 하루 종일 지속되는 것이 강점. Dior 프레스티지 라 크렘 드 뗑 디올 고유의 안티에이징 성분인 로즈 드 그랑빌 넥타를 풍부하게 담은 크림 파운데이션. 장미 꽃잎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소녀의 피부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Guerlain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골드 피그먼트를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를 금빛 오간자로 감싼 듯 은은한 윤기를 드리우고, 콜라겐 부스터가 볼륨감 있는 피부를 표현한다. Clinique 요술봉 파운+실러 크리미한 로션 제형으로, 아주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를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으며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한다. 큼직한 애플리케이터는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넓게 펴 바르거나 국소 부위에 덧바르기 편하도록 고안한 것. La Prairie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15 평범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처럼 보이지만 상단의 캡 부분에 촉촉한 크림 컨실러가 숨어 있다. 파운데이션을 한 겹 바른 다음, 유난히 신경 쓰이는 잡티는 내장된 브러시를 이용해 컨실러를 얇게 발라 커버할 것.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차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