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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of My Car!

LIFESTYLE

크고 위엄 있는 모습에, 빠르게 달릴 때의 낯선 쾌감에, 오픈카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앞에서 소년은 꿈을 키운다. 소년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은 카 퍼레이드!

 

Longing for Big Car

소년의 눈앞에 나타난 SUV는 Mercedes-Benz에서 나온 G 350 블루텍이다. 멋진 제복을 입은 남자에게 어울릴 듯한 위용과 절도를 겸비한 디자인에 스카이 블루빛을 머금은 신비로운 실버 색상을 띠어 더욱 소년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동카는 Mercedes-Benz의 SLS 모델. 화이트 셔츠와 베스트, 팬츠는 모두 Bonpoint, 보타이와 슬립온 슈즈는 Benebene.

 

Wannabe Racer

BMW 미니카를 직접 운전하는 체험을 해보는 소년. 신호등과 정지선, 표지판 등을 설치해 실제 도로 같은 환경을 갖춘 이곳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 BMW 드라이빙 센터 내에 운영하는 주니어 캠퍼스의 시설이다. ‘키즈 드라이빙 스쿨’ 프로그램을 마련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 운전 교육도 제공한다.

네이비 블루 컬러 티셔츠와 머플러는 Benebene.

 

언젠가 이 트랙 위에서 BMW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M 시리즈를 타고 짜릿한 스피드를 즐겨보고 싶은 소년. BMW 드라이빙 센터 내의 전용 트랙에선 BMW와 MINI 중 원하는 모델을 타고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직접 운전하는게 부담스러운 이는 전문 드라이빙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M 카에 동승해 택시 드라이빙을 즐기며 짜릿한 스피드와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와 동행하고 싶다면 조‘ 이 투어’를 이용해볼 것. 14인승 전통 카트를 타고 드라이빙 트랙의 외부를 돌며 트랙을 전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다. 아이가 타고 있는 블루 컨버터블은 2인승 오픈톱 모델인 MINI 쿠퍼 로드스터다. 강렬한 인상의 빨간색 차는 BMW 뉴 M3. 6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화이트 셔츠, 블루와 베이지 컬러 콤비네이션 니트는 Bonpoint.

 

Exciting Future

미래의 자동차 혁명을 리드할 BMW 3i 가 충전 중인 모습에 호기심을 보이는 소년. 신소재인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으로 차체를 제작해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임에도 가볍고 민첩하다. BMW 특유의 즐거운 드라이빙 감각은 물론 실내 공간도 넉넉하고 안전하다. 가속을 시작하면 전기모터가 동력을 공급하다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순간 에너지 재생 모드를 활성화해 배터리에 전력을 공급하며 제동 효과를 발휘하는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전기차는 멋진 차를 동경하는 소년에게 새로운 꿈을 안겨줄 만하다. 뒤편 건물에 걸린 사진은 성능과 디자인, 연비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BMW 8i 다. 날개처럼 위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와 미래에서 온 듯한 환상적인 차체 라인이 시선을 끈다.

데님 셔츠는 Benebene.

 

Create Imagination

막연히 머릿속에만 있던 꿈의 자동차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소년. BMW 드라이빙 센터의 주니어 캠퍼스에서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원하는 대로 자동차 그림을 꾸미는 게 가능하다. 멀티스크린에 손으로 터치해 자동차 그림을 완성한 후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Benebene.

 

Dreaming Mechanic

BMW 드라이빙 센터 내 BMW와 MINI 전용 서비스센터에서 타이어 공기압을 넣는 모습. 작은 디테일의 조화가 최고의 성능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꿈을 키워간다. 뒤에 있는 차량은 BMW 의 4도어 쿠페인 640d xDrive 그란 쿠페.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 강력한 성능과 정교한 섀시 기술이 결합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와 어깨에 걸친 네이비 블루 맨투맨 티셔츠, 스웨트 팬츠, 슬립온 슈즈 모두 Benebene.

 

Enjoy Open Air

자동차에 열광하는 아이의 눈에 바람과 햇살의 움직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픈카만큼 멋진 차가 또 있을까. 그것도 잘빠진 빨간 스포츠카라면 더할 나위 없다. Jaguar F-TYPE은 레이싱 헤리티지와 스포츠 DNA를 물려받은 매혹적인 2인승 스포츠카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니트 카디건은 Benebene, 스트로 소재 페도라는 Bonpoint.

 

Follow Your Dream

소년에게 자동차는 아직 작은 손에 꼭 쥔 형형색색의 커다란 벌룬처럼 가슴 뛰도록 신나는 꿈이다. 풍선을 들고 있는 아이의 눈에 들어온 그레이 컬러 차량은 Maserati의 사륜구동 스포츠 세단 기블리 S Q4다. 기존 마세라티 모델보다 한층 모던하면서 다이내믹한 디자인에 강력한 V6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아놀드 박  코디네이션 김희진  모델 브래든(Braden)  헤어&메이크업 제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