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 Rush
태양만큼이나 찬란하고 눈부신 유색 골드의 매력 속으로!
위부터_ 옐로 골드 밴드 위로 또 하나의 밴드가 회전하는 Piaget의 포제션 클래식 링. 볼드한 꼬임으로 완성한 체인 장식이 링을 더욱 화려하게 만든다. Roger Dubuis의 벨벳 오토매틱 주얼리 로즈 골드 모델. 베젤과 브레이슬릿을 수놓은 총 2.98캐럿의 다이아몬드와 로마숫자 인덱스가 시계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며,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아 시계 자체의 퀄리티까지 챙겼다. 핑크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우아한 빛을 발하는 Vacheron Constantin의 패트리모니 컬렉션. 다이얼 위에 빼곡하게 세팅한 총 3.9캐럿의 다이아몬드만큼 매력적인 건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은 우수한 기계식 무브먼트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위부터_ 거품을 표현한 작은 비즈 장식이 우아하게 흔들리는 Cartier의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옐로 골드 링. 가는 금사를 니트 형태로 촘촘하게 직조한 Boucheron의 데릴라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프린지가 움직임에 따라 은은하게 흔들린다. 팔로마 피카소가 디자인한 Tiffany & Co.의 마라케시 링은 그의 고향인 모로코의 전통적 창틀 문양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복잡하지만 대담한 디자인으로 티파니의 세공 기술을 한껏 뽐낸 링. 작은 구슬 형태의 링크를 엮어 완성한 Cartier의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는 주얼리 시계가 지녀야 할 매력을 한데 모았다. 베젤 위 다이아몬드 세팅,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그 위에 아로새긴 로마숫자 인덱스까지. 4시 방향의 크라운 역시 놓쳐서는 안 될 디자인 요소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위부터_ 컬렉션 고유의 특징인 뱀의 비늘을 정교하게 표현한 Boucheron의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 손목 위에서 대담한 연출이 가능한 체인 형태며, 뱀의 머리를 형상화한 링크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눈부시다. 1960년대부터 Piaget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트래디션. 작은 링크를 촘촘히 엮은 브레이슬릿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며, 베젤과 인덱스에 세팅한 작은 다이아몬드는 핑크 골드와 함께 화사하게 빛난다. 짙은 감도의 핑크 골드 밴드 위에 러프(연마하지 않은) 다이아몬드를 포함해 다양한 컷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De Beers의 탈리스만 오로라 밴드. 러프 다이아몬드가 악과 질병으로부터 사람을 보호한다는 고대 신앙에 착안해 디자인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위부터_ 샤넬 고유의 퀼트 패턴을 밴드 위에 과감히 새긴 Chanel Fine Jewelry의 코코 크러쉬 옐로 골드 미디엄 링. 케이스 앞뒤로 다이얼을 장착해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연출 가능한 Jaeger-LeCoultre의 리베르소 듀에토 클래식 모델. 기계식 시계의 매력과 골드 본연의 화려한 품격을 고루 느낄 수 있다. Patek Philippe 트웬티~포의 로즈 골드 버전. 케이스와 같은 폭의 브레이슬릿이 젊고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베젤과 인덱스의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우아함도 챙겼다. 브랜드 본사 외벽에 설치한 시계의 로마숫자에서 영감을 받은 Tiffany & Co.의 아틀라스 오픈 링은 클래식과 모던함이 공존한다. 손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브레이슬릿과 독특한 토노 형태의 케이스가 특징인 Parmigiani의 칼파 돈나 컬렉션. 핑크빛이 감도는 다이얼은 큼지막한 크기 덕에 머더오브펄의 오묘한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왼쪽부터_ 지름 15.5mm의 아담한 케이스가 여성의 가는 손목을 우아하게 만드는 Hermès 포부르 로즈 골드 모델. 골드 브레이슬릿 외에도 에르메스 고유의 가죽 스트랩으로 교체 가능해 실용적이다. 메종의 상징적인 작품을 재해석해 2015년 다시 모습을 드러낸 Van Cleef & Arpels의 까데나 워치. 케이스 위 U자 형태 고리 장식이 브레이슬릿과 연결되는 형태로, 손목 위 수직으로 놓이는 다이얼 덕에 착용한 사람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래커 팔각 다이얼과 볼드한 체인 브레이슬릿이 매력적인 Chanel Watch의 프리미에르 더블 로(row) 옐로 골드 워치. 제품의 이름처럼 긴 체인 덕에 손목을 두 번 감을 수 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위부터_ 다이얼 위를 유영하는 7개의 다이아몬드가 특징인 Chopard의 해피 스포트 로즈 골드 버전. 지름 36mm의 시원한 케이스와 볼드한 느낌의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화려하게 감싼다. 빛이 퍼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다이얼, 젬스톤으로 장식한 화려한 크라운, 분절 형태로 손목을 매끄럽게 감싸는 브레이슬릿 등 여성 시계의 다양한 매력과 특징을 갖춘 루체아. Bulgari 특유의 볼륨감 또한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콰트르 링과 달리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만을 사용해 더욱 화려한 느낌을 선사하는 Boucheron의 콰트르 레디언트 에디션 옐로 골드 링.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