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hapter of Pearl
그리스인과 프랑스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신진 디자이너 멜라니 조르가코폴러스와 타사키의 아름다운 만남. 올봄, 그동안 당신이 모르고 있던 색다른 진주 이야기가 펼쳐진다.
착용하면 2개로 슬라이스된 진주 단면의 옐로 골드가 드러나면서 기품 있는 빛을 발산하는 슬라이스드(Sliced) 컬렉션. 하프 컷 담수 진주 안에 18K 옐로 골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Tasaki.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위부터_ 파도에 흩어진 그레이 다이아몬드의 물결이 진주를 삼키는 모습을 형상화한 웨이브(Wave)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링. 라벤더 컬러의 11mm 담수 진주와 그레이 멜레 다이아몬드의 컬러 조합이 색다르다. 2개로 분할된 진주 단면에서 옐로 골드가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슬라이스드 네크리스와 링. 하프 컷 남양 진주와 머더오브펄, 18K 화이트 골드, 멜레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모두 Tasaki.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6면으로 분할된 다이아몬드 실루엣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텔라(Stellar) 컬렉션. 다이아몬드가 진주를 보호하듯 감싸고 있는 디자인이 독특하다. 7mm 아코야 진주, 18K 화이트 골드, 멜레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링과 8.5mm 아코야 진주에 18K 화이트 골드,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이어링 모두 Tasaki.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진주에 구멍을 내다’라는 명제를 실현한 드릴드(Drilled) 컬렉션. 드릴로 진주에 구멍을 뚫어 도트 무늬같은 패턴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타사키의 수준 높은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양 생물 성게에서 영감을 얻어 피콕 컬러 담수 진주에 18K 화이트 골드를 세팅한 이어링, 링 네크리스. 모두 Tasaki.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