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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nd It

FASHION

샤넬의 백은 시크함과 페미닌함의 경계에서 답을 묻는 여성들에게 언제나 이상적인 해답을 제시해준다. 여기에 화사함까지 배가한 샤넬의 2015년 S/S 뉴 백 컬렉션.

왼쪽부터_ 헤링본 디테일이 특징인 숄더백은 블랙 앤 화이트의 조화가 멋스럽다. 아래 샤넬 로고 이니셜 장식의 골드 메탈릭 뱅글은 핸드백의 체인과 앙상블을 이루는 듯. 네이비 퀼팅 디자인이 시선을 끄는 숄더백은 특유의 트러디셔널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 아래 백은 베이지 퀼팅 디자인에 더한 블랙 트리밍이 감각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글래스펄을 장식한 독창적 스타일의 와이드 커프스까지 모두 Chanel.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70년대 그런지 스타일의 메신저 백을 연상시키는 히피풍의 컬러풀한 숄더백이 예술적 감성을 더한다. 옐로 프레임이 상큼한 악센트를 주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까지 모두 Chanel.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스트라스 코인 디테일이 특징인 실버 퀼팅 숄더백은 세련된 광택과 반짝임이 매력적이다. 왼쪽의 사각 형태 베이지 컬러 핸드백과 오른쪽의 레드 컬러 백은 미니 사이즈의 코코 보이 백 컬렉션으로 선명한 컬러와 미니멀한 형태가 시선을 끈다. 짙은 코발트블루 컬러의 가죽 장지갑과 레드 프레임 오버사이즈 선글라스까지 모두 Chanel.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강렬한 꽃의 이미지를 수채화로 채색한 듯한 감각적인 느낌의 보이 샤넬 백이 화사한 봄의 정점을 찍는다. Chanel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사각 형태의 빅 사이즈 데님 소재 백은 토트 겸 숄더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오른쪽의 데님 클러치는 어떤 스타일에도 시크하고 경쾌하게 어울릴 듯하다. 데님 컬러와 멋진 조화를 이루는 블루 컬러의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Chanel.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