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Effects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3월, 남자의 피부에 조명을 비춘 듯 빛을 드리우는 브라이트닝 아이템을 챙겨야 할 때다.

왼쪽부터_ Estee Lauder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바르자마자 피부 온도를 3°C 낮추어 피부에 청량감과 빛을 부여한다. 수면 팩이나 햇빛에 자극받은 날 스페셜 케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Lancome 블랑 엑스퍼트 멜라노라이저 에이아이 브라이트니스 디퓨징 에센스 인 로션 피부 착색의 주원인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식물 추출물을 담았다. 풍부한 수분감과 산뜻한 리퀴드 제형 덕분에 남성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Chanel 르 블랑 밤낮으로 달라지는 피부 특징에 맞춘 스폿 트리트먼트. 과색소침착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데이용과 나이트용을 함께 구성했다. Decorte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SPF50/PA++++ 맑은 피부를 위한 기본 습관은 자외선 차단.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와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Perricone MD by La Perva 비타민 C 에스터 세럼 산성을 중화시킨 비타민 C 성분이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한다. 사용 후에는 마개를 꼭 닫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성분의 파괴를 막을 수 있다. Bliss 트리플 옥시전 인스턴트 에너자이징 포밍 마스크 젤 타입 팩이 얼굴에 닿는 순간 산소 거품으로 변하는 마스크 팩. 피부 속에 산소와 비타민을 공급해 5분만 사용해도 피부가 눈에 띄게 톤업된다. L’Occitane 렌느 블랑쉬 일루미네이팅 스크럽 오거닉 렌데프레와 화이트 멀버리 뿌리 추출물이 안색을 밝게 개선한다. 일주일에 2회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차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