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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Bubble

BEAUTY

거품이 잘 나지 않고 쉽게 무르는 흔한 비누가 아니다. 고급스러운 향기는 물론 촉촉한 보습력과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는 고품격 비누 셀렉션.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_ Diptyque 프래그런스 솝 딥티크 향수의 향기를 그대로 담은 비누. 핸드크림이 따로 필요 없을 만큼 촉촉하며 은은한 향기를 남긴다. L’Occitane 로즈 에렌 엑스트라 젠틀 솝 터키와 불가리아, 그라스, 모로코산 4가지의 로즈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퍼퓸 솝. 향수를 뿌린 듯 고급스럽고 진한 장미 향기를 남긴다. Jo Malone London 배스 사본 잉글리시 페어 & 프리지어 향기. 욕실에 두는 것만으로 룸 프레이그런스 못지않은 은은한 방향 효과를 낼 수 있다. Chanel 르 블랑 펄 솝 한 번만 롤링해도 풍부하고 농밀한 거품이 이는 솝. 메이크업 잔여물 제거는 물론 환한 피부 톤으로 가꾸는 화이트닝 성분을 함유했다. Sisley 휘또 바뜨 무쌍뜨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지우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세안 후 에도 얼굴이 땅기지 않는다. 셰이빙 폼 대신 사용해도 좋을 만큼 거품이 풍부하다. Fresh 오벌 솝 세계적 점성술사 수전 밀러와 컬래버레이션한 비누. 망고스틴, 슈거, 워터릴리 등 별자리의 성향에 어울리는 비누 향기를 선보인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