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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Water Scene

LIFESTYLE

산과 바다,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서든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아웃도어 카메라와 액션캠을 모았다. 놓치기 쉬운 찰나의 순간과 감정을 머리로만 기억하기엔 너무 아까우니까.

왼쪽부터_ 오렌지 컬러 풀 HD 캠코더는 완전 방수 기능(IP68)을 탑재한 Panasonic HX-A1. 촬영 중인 영상을 USTREAM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가 가능하며 바람 소리를 억제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했다. 모래 위 직사각형 액션캠은 GoPro의 Hero4 Silver로, 초당 30프레임의 고속 12MP 버스트 사진으로 찰나의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전용 케이스를 장착하면 40m까지 방수가 가능해 스쿠버다이빙을 할 때에도 유용하다. 산호 위 실버 컬러 액션캠은 Sony의 FDR-X1000V.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또 최대 10m 수심에서도 고음질의 스테레오 음성 녹음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서프보드 위 블루 컬러 카메라는 Cannon의 파워샷D30. 굵은 패턴의 그립 패드가 있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심플한 조작 버튼을 채택해 사용법이 간편하다. 야외에서도 빛반사 없이 LCD 화면을 선명하게보며 촬영할 수 있는 ‘강한 햇빛 LCD 모드’ 기능을 더했다. 물속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웃도어 카메라는 Olympus의 TG-860으로 방수 카메라 최초로 틸트형 액정과 21mm 초광각 렌즈를 장착했고, 수중 15m까지 촬영 가능하다. 또 2.1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한 충격 방지 기능과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다. 그 아래는 세계 최초로 방수 기능을 탑재한 렌즈 교체식 카메라인 Nikon의 Nikon 1 AW1. 나침반, GPS, 고도계, 수심계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에디터 홍유리(yurih@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