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co in cafe Society
1920년대 파리에서 탄생한 사교클럽 ‘카페소사이어티’.아르데코 스타일로 피어난 샤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카페 소사이어티’가 추억하는 그 찬란하고 아름다운 시절과 만나다.
‘Summer in New York’
18K 화이트 골드와 18K 옐로 골드에 5.8캐럿의 에메랄드 컷 옐로 다이아몬드 1개, 총 9.6캐럿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2개, 트라페즈 컷 다이아몬드 4개, 총 24캐럿에 달하는 114개의 팬시 컷 멀티 컬러 사파이어, 총 19.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80개를 세팅해 뉴욕의 마천루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함께 눈부신 광채를 발산한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
‘Tuxedo’ & ‘Midnight’
파리의 낮과 밤의 대화를 의미하는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가 고혹적인 턱시도 링과 미드나이트 이어링. 아르데코 스타일을반영한 디자인에 샤넬 고유의 블랙. 화이트의 매치를 더해 섬세하면서 고상한 멋을 풍긴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
‘Smoking’ & ‘Tuxedo’
총 18 .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452개, 투명한 록 크리스털이 모던한 디자인과 조화를 이뤄 영롱한 빛을 내뿜는 스모킹 네크리스와 샤넬을 상징하는 까멜리아꽃으로 피어난 턱시도 이어링이 우아하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
‘Cruise’
아르데코 스타일을 정교하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아름다운 네크리스로 형상화했다. 18 K 화이트 골드에 총 27.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9 9개 , 총 789캐 럿의 아콰마린 비즈 2087개, 중앙에 브릴리언트 컷 아콰마린 1개를 장식해 고귀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전한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
‘Muse’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장식하고 찬란한 별 모티브 디자인에 샤넬 특유의 창의적 감각을 더한 네크리스와 링. 볼드한 스타일에 세련된 기품을 담았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
‘Midnight’
순백의 다이아몬드와 블랙 오닉스가 어우러져 낮과 밤의 대비를 연출하며 시선을 제압하는 커프와 주얼 워치. 마치 낭만적인 파리의 밤에 화려하게 만개한 꽃을 마주하는 듯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자태가 인상적이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에디터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진행 NorahZhang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