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Angel
가지, 올리브, 플럼, 코냑, 퍼플 오키드. 이번 시즌 팬톤이 꼽은 잇 컬러들이다. 올겨울, 이 풍부한 다크 컬러를 눈여겨보라. 그리고 당신의 네일 아티스트에게 주문할 것.
위부터_ Deborah Lippmann 네일 에나멜 저스트워크 어웨이 르네 컬러. 감각적인 컬러로 한 번만 발라도 발색력이 높은 제품. 짧은 손톱이나 프렌치 스타일에 특히 어울린다. Burberry Beauty 네일 폴리쉬 #405 컬러. 크리미한 버건디 컬러. 둥글게 커팅한 브러시로 매니큐어가 쉽고 정교하게 발린다. 항산화 프로 비타민 B5가 수분을 공급해 손톱을 보호한다. M.A.C 스튜디오 네일 라커 비포 던 컬러. 새로 디자인한 납작한 브러시로 선보이는 네일 에나멜. 비타민 E, C, B5를 조합해 포뮬러도 건강해졌다. Chanel 르 베르니 #641 텐더리 컬러. 풍부한 플럼 색상으로 손끝에 강렬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입혀준다. 다크 컬러 외투와 더없이 잘 어울리는 겨울컬러. Estée Lauder 퓨어 칼라 네일 락카 벨벳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암 캔디 컬러. 무광택의 벨벳느낌을 주는 매트한 텍스처가 특징. 톱코트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시크하게 마무리된다. Tom Ford Beauty 네일 라커 아프리칸 바이올렛 컬러. 풍부한 컬러감과 높은 광택으로 젤 네일 못지않은 효과를 주는 아이템. 고급스러운 컬러는 톰 포드 뷰티만의 아이덴티티다. JINsoon Nail 네일 라커 오스티어 컬러. 뉴욕 톱 네일리스트 최진순이 런칭한 네일 브랜드로 광택감이 압권이다. 집에서 혼자 칠해도 전문가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듯.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