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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Jewelry Special] The Sophisticated Scene

FASHION

불가리 하이 주얼리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섬세하고 영롱한 세계.

불가리 고유의 스타일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세르펜티(Serpenti)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지혜와 불멸, 풍요를 상징하는 뱀을 신성하게 여긴 고대 그리스와 로마 역사에 대한 찬사를 담아낸 컬렉션이다. 1940년대에 스네이크 브레이슬릿 워치를 선보인 이후, 메종은 뱀이 똬리를 트는 형태의 주얼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화이트 골드에 오닉스와 50.9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뱀의 눈 부분에 2개의 브릴리언트 컷 페어 다이아몬드를 더한 네크리스 Bulgari 제품.

불가리의 대표적 세르펜티 컬렉션을 보다 대담하고 매혹적으로 표현한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Serpenti Eyes on Me)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60~1970년대에 사용한 육각형 비늘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골드에 5.49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이어링, 약 1.52캐럿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2개와 스텝 컷 다이아몬드를 비롯 총 15.3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8.5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12개의 스텝 컷 다이아몬드와 페어 컷 에메랄드로 포인트를 준 링 모두 Bulgari 제품.

블랙 실크 가운 Etam.

디바의 흡인력과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를 느낄 수 있는 디바스 드림(Divasʼ Dream)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아름다운 은막의 스타와 오래도록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메종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고대 모자이크의 우아한 곡선을 그려냈으며, 약 3.87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3.5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약 18.6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곡선형 브레이슬릿, 팬시 비비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폰타네 디 로마(Fontane di Roma) 컬렉션 하이 주얼리 이어링 역시 같은 브랜드의 제품으로, 약 16.63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6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스퀘어·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Bulgari 제품.

실크 소재 파자마 셔츠 Calvin Klein Underwear.

세르펜티 컬렉션의 육각형 뱀 비늘 패턴을 기하학적으로 재해석한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Serpenti Eyes on Me) 하이 주얼리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약 8.5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네크리스와 약 5.4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어링 모두 Bulgari 제품.

로마의 보도블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하학적 구조를 부각한 파렌티지(Parentesi)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약 32.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와 10.53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 모두 Bulgari 제품.

일명 ‘젬스톤의 마스터’라 불리는 불가리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컬러 트레저(Color Treasures) 하이 주얼리 컬렉션. 다양한 색감을 품은 스톤이 눈부신 화려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머더오브펄, 8개의 오벌 셰이프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이어링, 약 18.6캐럿의 루벨라이트와 핑크 투르말린, 24.68캐럿에 달하는 카보숑 컷 퍼플 쿼츠 애미시스트, 29.56캐럿의 그린 투르말린, 34.04캐럿의 라운드 카보숑 컷 스페사르타이트와 만다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머더오브펄과 오벌 셰이프 팬시 사파이어 24개, 8.8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브레이슬릿, 손가락에 겹쳐 착용한 탁티 컷 애미시스트와 다이아몬드, 시트린과 토파즈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무사(Musa)링 모두 Bulgari 제품.

네이비 컬러 랩 블라우스 Escada.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류형원(인물), 전준형(제품) 스타일링 조태식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조소희 메이크업 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