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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IN THE NIGHT

FASHION

꼬메뜨와 까멜리아가 펼치는 칠흑 같은 한밤의 변주! 샤넬의 여성 시계 컬렉션 ‘마드모아젤 프리베’는 샤넬의 화인 주얼리 & 워치 아틀리에가 창조한 마법 같은 걸작이다.

Mademoiselle Privé Watch Jardin de Camélias Decor
마드모아젤 샤넬의 사랑을 독차지한 꽃 까멜리아는 샤넬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의미를 부여한 모티브다. 이번에는 다이아몬드로 한껏 치장한 채 다이얼에 자리했다. 그 안을 빼곡히 채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그랑푀 에나멜링으로 완성한 블랙 다이얼 위에서 빛을 발하며,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꽃잎의 부드러운 곡선은 여전하다! 베젤을 포함한 케이스 전체와 인덱스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하이 주얼러로서 기치를 뽐낸 이 시계는 단 18개만 만든다. 지름 37.5mm, 18K 화이트 골드, 약 3.04캐럿의 552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약 0.95캐럿의 254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까멜리아 모티브 다이얼,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약 0.49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폴딩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Camélia Haute Couture Ring
만개한 까멜리아꽃을 표현한 링. 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주위를 200여 개의 작은 다이아몬드가 에워싸 화려하면서도 볼드한 느낌을 준다. 18K 화이트 골드, 약 0.33캐럿의 1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총 3.18캐럿의 201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모두 Chanel Fine Jewelry & Watch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김희진

Mademoiselle Privé Watch
샤넬 대표 모티브인 별(꼬메뜨)과 까멜리아를 사이좋게 하나씩 5시 방향에 놓았다.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회전하는 모티브가 앙증맞다. 블랙 컬러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 위로는 2개의 시곗바늘이 천천히 흐른다. 6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은 다이얼의 장식과 어우러져 작은 우주를 떠올리게 한다. 두 시계 모두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기계식 시계로서 가치도 함께 지녔다. (꼬메뜨) 지름 37.5mm, 18K 화이트 골드, 총 1.09캐럿의 6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총 0.04캐럿의 31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꼬메뜨 장식,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총 0.48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아르디옹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까멜리아) 지름 37.5mm, 18K 화이트 골드, 총 1.09캐럿의 6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총 0.03캐럿의 27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까멜리아 장식,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총 0.48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아르디옹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Comète Etoiles Earring
아담한 다이아몬드 여러 개를 더해 작지만 광채를 발하는 별 모양의 귀고리. 중간 크기 제품이며, 큰 사이즈의 버전도 있다. 18K 화이트 골드, 총 0.45캐럿의 12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모두 Chanel Fine Jewelry & Watch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김희진

Mademoiselle Privé Watch with Moon
케이스 소재,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사이즈 등 컬렉션의 다른 제품과 그 골격은 같다. 눈여겨볼 점은 바로 시간을 알리는 핸드의 장식! 시간을 알리는 방식은 같지만 시침은 얼굴 모양의 달 모티브, 분침은 슈팅 스타 모티브로 완성했고, 특히 분을 알리는 바늘은 어벤추린 소재 다이얼 위에서 따로 회전하며 우주의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표현한다. 문페이즈 기능을 탑재한 모델은 아니지만, 다이얼 안에 달과 별 이미지를 사용해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한 것이 이 시계의 매력. 지름 37.5mm, 18K 화이트 골드, 총 1.09캐럿의 6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총 0.09캐럿의 12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인덱스,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와 어벤추린 다이얼,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총 0.48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아르디옹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Comète Nuit Etoilee Ring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블랙 스피넬이 어우러져 밤하늘 그리고 반짝이는 별을 그리는 링. 손가락에 끼웠을 때 입체감이 더욱 도드라진다. 18K 화이트 골드, 총 0.75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총 4.35캐럿의 15개 블랙 스피넬.

모두 Chanel Fine Jewelry & Watch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김희진

Mademoiselle Privé Watch
다이얼 각각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까멜리아를 장식한 마드모아젤 프리베 컬렉션이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선택한 모델(위)은 옐로 골드를 양각 형태로 장식했으며 꽃잎 주위에 다이아몬드와 옐로 사파이어를 더해 황금빛 까멜리아 정원을 연상시킨다. 한편, 아래 놓인 시계는 블랙 래커 다이얼 위에 골드 소재 까멜리아 3개를 수놓은 모델로, 장인의 정교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까만 밤, 흐드러지게 핀 까멜리아를 연상시키며, 같은 톤의 옐로 골드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위) 지름 37.5mm, 18K 화이트 골드, 총 1.09캐럿의 6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총 0.11캐럿의 5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총 0.99캐럿의 5개 나베트 컷 옐로 사파이어를 세팅한 블랙 다이얼,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총 0.48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아르디옹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아래) 지름 37.5mm, 18K 옐로 골드, 총 1.09캐럿의 6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블랙 래커 다이얼, 옐로 골드 까멜리아 장식,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총 0.48캐럿의 80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아르디옹 버클과 블랙 새틴 스트랩.

Camélia Ring
오픈워크 방식으로 까멜리아 모티브를 표현한 도톰한 밴드 링. 가장자리에 세팅한 96개의 다이아몬드가 페미닌한 느낌을 선사한다. 18K 옐로 골드, 총 0.46캐럿의 96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모두 Chanel Fine Jewelry & Watch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