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Panthère, The Legend Has Come!

FASHION

대담함과 우아함, 섬세함과 역동미를 동시에 지닌 야생동물 팬더. 이 매력적인 동물을 옮겨온 팬더 컬렉션은 까르띠에 하우스의 상징이자 전설의 아이콘이다. 팬더의 강렬한 눈빛을 닮은 배우 고소영이 팬더 컬렉션의 뮤즈가 되어 카메라 앞에 섰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오닉스, 에메랄드를 세팅해 팬더의 유연한 움직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하이 주얼리 이어링. 링 위에 앉은 팬더의 우아한 모습을 그린 네크리스는 제작에만 1000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팬더가 매달린 링 형태의 펜던트와 블랙 실크 코드가 조화롭다. 팬더의 얼굴을 총 4.75캐럿 358개의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손가락에 볼드하게 자리한 화이트 골드 링은 팬더의 유연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브이넥 실켓 저지 소재 롱 드레스와 벨트 Donna Karan.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플래티넘 보디에 다이아몬드, 오닉스, 블루 사파이어 등의 원석을 사용해 팬더의 우아한 움직임을 표현한 하이 주얼리 이어링. 기품 있는 자태로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는 팬더 링의 반점은 오닉스를 사용해 사실감을 더했다. 다이얼을 감싸 안은 듯한 다이아몬드 세팅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인상적인 펠린 드 까르띠에 워치. 오른손에 낀 반지는 에메랄드,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팬더의 이미지를 완성한 팬더 링.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배트 윙 소매의 루스한 니트 톱 Donna Karan.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글래머러스한 화이트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 오닉스, 에메랄드로 팬더의 얼굴과 반점을 표현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네크리스와 같은 디자인, 소재를 적용한 하이 주얼리 브레이슬릿 역시 볼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서로 마주한 팬더의 얼굴이 위트 있는 링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했다.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브이넥 실크 블라우스 Sandro, 네이비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 Acne Studios.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전통의 팬더 컬렉션보다 젊은 느낌을 주는 이어링으로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회전하는 팬더 모티브가 재치 있다. 팬더가 올라선 둥근 링은 세라믹, 팬더 모티브는 옐로 골드 . 다이아몬드 . 차보라이트 가닛 . 오닉스로 완성했다. 오픈워크 방식으로 팬더의 머리를 완성한 옐로 골드 링. 팬더의 위엄 있는 얼굴이 시선을 끈다.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옐로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페일 핑크 컬러 니트 원피스 Chloé.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팬더의 얼굴 아래로 보디가 자연스레 이어지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후프형 이어링. 유연하고 우아한 팬더의 자태를 완벽하게 묘사한 링은 화이트 골드에 오닉스,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뽐낸다. 팬더의 머리와 꼬리를 체인으로 연결한 커프 형태의 브레이슬릿. 커프와 이어진 블랙 새틴 소재 스트랩은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로 치장한 팬더 모티브를 돋보이게 한다.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벌키한 오버사이즈 니트 원피스 Acne Studios.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골드 비즈 수술 장식을 입에 단단히 문 팬더 네크리스. 정면을 응시하는 팬더의 강인한 눈빛과 턱선이 사실적이다. 라펠을 장식한 브로치는 걸어오는 듯한 팬더의 모습을 표현한 제품으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눈과 코는 각각 에메랄드와 오닉스로 채웠다. 팬더의 머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화이트 골드 링은 오픈 형태로, 이는 메종의 세공 기술력을 드러낸다. 블랙 패브릭 스트랩 위에 다리를 꼰 팬더의 모습이 익살스러운 브레이슬릿. 이번 팬더 컬렉션에는 다양한 표정에 우아한 포즈를 취한 팬더가 자주 등장한다.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핀스트라이프 싱글브레스트 재킷과 와이드 팬츠 Acne Studios, 브이넥 실크 블라우스 Sandro.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

왼손에 낀 팬더 두 마리가 마주한 듯한 디자인의 옐로 골드 링은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탄생한 제품이다. 다이아몬드와 블랙 에나멜로 털을 표현한 팬더가 다이얼에 자리한 팬더 디반 드 까르띠에 워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베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팬더의 용맹한 모습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블랙 래커로 완성한 반점 무늬가 옐로 골드의 보디와 대비를 이루는 팬더 링. 라피스 라줄리 소재의 파란 구 안에 요염한 자태로 앉은 팬더가 인상적인 옐로 골드 소재 네크리스. 입체감이 도드라지는 제품으로 착용 시 항상 앞쪽을 향할 수 있게 고안했다. 다이아몬드, 오닉스, 차보라이트로 팬더의 디테일을 완성했다.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아이보리 컬러 라운드넥 니트 톱 Vanessa Bruno.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영준  진행 김명희  헤어 김선희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어시스턴트 허다겸  장소 협조 호텔 소설(Soh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