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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ly Glamorous, Extremely Elegant

FASHION

피아제의 브랜드 역사상 가장 창의적이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뚜렷한 족적을 남긴 1960~1970년대를 회상한다. 올해 브랜드 탄생 140주년과 제27회 앤티크 비엔날레를 기념해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사파이어, 골드를 이용한 ‘익스트림리 피아제’라는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 피아제. 특유의 장인정신과 손맛을 더해 자유로우면서도 독창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한 이 새로운 컬렉션을 <노블레스>에서 미리 공개한다.

블루 사파이어의 깊고 찬란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 18K 화이트 골드에 약 23.11캐럿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약 9.67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약 14.28캐럿의 오벌 컷 블루 사파이어, 약 5.16캐럿의 마키즈 컷 블루 사파이어, 약 4.6캐럿의 페어 컷 블루 사파이어, 약 0.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블루 사파이어가 우아한 조화를 이룬 네크리스를 완성했다. 약 7.65캐럿의 쿠션 컷 블루 사파이어와 약 5.59캐럿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링, 그리고 약 12.79캐럿의 마키즈 컷 블루 사파이어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독특한 이어 커프까지 모두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반짝임을 가미한 글래머러스한 블랙 드레스 Lanvin.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오로지 다이아몬드의 영롱함만으로 드라마틱한 작품을 완성했다. 18K 화이트 골드에 약 40.69캐럿의 177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약 10.75캐럿의 44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 약 9.85캐럿의 53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약 2.02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네크리스가 찬란한 빛을 뿜어낸다. 역시 18K 화이트 골드에 약 3.15캐럿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메인으로 약 7.37캐럿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약 0.4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링까지 모두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블랙 언밸런스 원 숄더 드레스 Alexandre Vauthier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네크라인을 따라 고혹적으로 길게 떨어지는 네크리스. 18K 핑크 골드에 약 48.54캐럿 에메랄드 비즈 11개와 약 29.57캐럿의 194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25.38캐럿의 카보숑 컷 에메랄드 1개, 약 20.27캐럿의 원뿔형 에메랄드 1개를 세팅했다. 18K 핑크 골드에 약 7.3캐럿의 카보숑 컷 에메랄드로 볼드한 디자인을 완성한 링과 역시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의 매력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이어링까지 모두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깊은 네크라인이 관능미를 보여주는 블랙 원피스 Sportmax.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천연 제이드로 제작해 오묘한 빛깔의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18K 옐로 골드 소재 커프 시계. 망치로 두들기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브레이슬릿에서 진정한 손맛이 느껴진다.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6P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약 1.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36개가 반짝이는 빛을 더한다.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테일러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베스트 Viktor & Rolf.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칼라(collar)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소뜨와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를 밀라노 그물 세팅 기법으로 세공해 마치 실제 의상의 칼라처럼 유연함이 느껴진다. 약 37.7캐럿 793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더욱 매력적인 요소는 소뜨와 네크리스 끝 부분에 작은 시계(피아제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56P 쿼츠 무브먼트 장착)가 달려 있어 ‘은밀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블렉 레이스 톱 Blumarine, 재킷 Max Mara.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18K 핑크 골드를 꼬아 그물 세팅하고 그 위에 약 9.8캐럿의 192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소뜨와 시계 네크리스. 뭐니 뭐니 해도 이 제품의 매력 포인트는 네크리스 끝에 달린,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6P 쿼츠 무브먼트를 세팅한 자그마한 시계다. 18K 핑크 골드에 약 5.31캐럿 터쿼이즈 비즈 18개, 약 23.25캐럿 오팔 플레이트 8개와 약 1.8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20개를 세팅해 이국적인 느낌으로 완성한 뱅글은 특히 피아제의 독보적인 브레이슬릿 제작 노하우가 돋보인다. 모두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블랙 실크 톱 La Perla.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

터키석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대담한 우아함이 느껴진다. 약 301캐럿의 46개 터쿼이즈 비즈와 약 42캐럿의 크리소프레이즈 비즈, 약 23.14캐럿의 에메랄드 카보숑, 약 15.23캐럿의 페어 컷 크리소프레이즈, 약 7.43캐럿의 페어 컷 터쿼이즈와 함께 약 5.6캐럿의 388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흩뿌려 피아제 특유의 창의력이 빛나는 작품이 탄생했다. 같은 모티브의 브레이슬릿과 핑크 골드, 터쿼이즈 비즈,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이어링까지 모두 Extremely Piaget Collection by Piaget.

라이트한 실크 소재의 우아한 블랙 드레스 Pascal Millet.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서연
사진 박지홍  모델 카슨 브루너(Carson Bruner)  헤어 실베인 르 헨(Sylvain le Han)  메이크업 크리스티나 러츠(Christian Lutz)  의상 스타일링 시화 리(Siwha Lee)  세트 스타일링 알렉시 바버라(Alexis Barbera)  프로덕션 배우리(파리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