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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acious Colors

BEAUTY

매 시즌 뷰티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나스. 올 가을·겨울 역시 트렌드의 왕좌는 이미 나스가 예약해놓은 듯하다. 여기, 나른하면서도 관능미가 뚝뚝 떨어지는 나스의 어데이셔스 룩을 감상해보라. 나스 글로벌 아티스트리 디렉터 제임스 베이머(James Boehmer)와 <노블레스>가 함께한 흥미진진한 컬래버레이션.

Seductive Burgundy
우아하면서 신비로운 F/W 잇 컬러인 버건디를 테마로 한 룩. 퓨어 래디언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그린란드 SPF30/PA+++로 매끄러우면서 윤기 있는 피부를 표현한 다음 얼굴의 윤곽을 살리기 위해 블러쉬 시덕션과 멀티플 지 스팟 색상으로 눈썹 위부터 턱선까지 가볍게 쓸어주었다. 이마와 턱, 입술 등 돌출된 부위엔 하이라이터인 멀티플 룩소르와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히말리아를 이용해 입체감을 더했다. 눈엔 라저 댄 라이프 롱 웨어 아이라이너 비아 베네토 색상으로 러프하게 눈 모양을 그대로 살려 라인을 그렸고, 골드빛을 띠는 아이 페인트 이스칸다르와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디오네를 기본으로 버건디 브라운 컬러인 싱글 아이섀도우 뉴욕을 매치해 신비로움을 더했다. 립을 장식한 제품은 벨벳 립라이너 벨 마르와 어데이셔스 립스틱 리브 색상. 사용한 모든 제품 Nars.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비키(Vicky)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나스 글로벌 아티스트리 디렉터 제임스 베이머(James Boehmer)  어시스턴트 송예인

Fancy Peacock
한껏 톤을 높인 과감한 눈매 표현이 포인트인 룩. 눈엔 나이트 시리즈 아이라이너 나이트 플라이트와 아이 페인트 블랙밸리,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지오베와 시코락스, 듀오 아이섀도우 하바네라 컬러를 사용했는데, 이때 블렌딩 기법이 아니라 꾹꾹 누르며 바르는 방법을 통해 컬러감을 극대화했다. 입술엔 벨벳 매트 립 펜슬 드래곤걸과 어데이셔스 립스틱 안젤라, 자넷 색상을 이용해 팝한 푸크시아 핑크 컬러를 표현했다. 이때 풀 커버를 한 뒤 루스 파우더를 발라 매트하게 연출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립스틱을 덧발라 선명함과 지속력을 극대화했다. 사용한 모든 제품 Nars.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비키(Vicky)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나스 글로벌 아티스트리 디렉터 제임스 베이머(James Boehmer)  어시스턴트 송예인

Controversial Red
과감한 레드 립스틱이 포인트인 룩. 피부는 결점 없이 투명하게 표현한 뒤 블러쉬 니코와 언로플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홍조를 더했다. 아이는 플럼빛을 띠는 브라운 색상인 싱글 아이섀도우 뉴욕 색상과 펄을 함유한 보랏빛의 듀오 아이섀도우 졸리 푸피 색상을 블렌딩해 화려하면서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했다. 아이브로는 싱글 아이섀도우 발리 색상과 브로우 젤 피레우스 색상을 이용, 정교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눈썹의 결을 살려주는 방식으로 다소 볼드하게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입술엔 먼저 벨벳 립라이너 플레야도라도 색상으로 정교하게 라인을 그린 뒤 벨벳 매트 립 펜슬 레드 스퀘어와 어데이셔스 립스틱 라나, 카르멘 색상으로 풀 커버했다. 립스틱은 티슈로 한 번 가볍게 찍어낸 다음 다시 한 번 덧발라 선명함을 더했다. 사용한 모든 제품 Nars.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비키(Vicky)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나스 글로벌 아티스트리 디렉터 제임스 베이머(James Boehmer)  어시스턴트 송예인

Sensual Violet
먼저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아쿠아 젤 루미너스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저를 피부에 듬뿍 펴 발라 보습을 충실히 한 후 퓨어 래디언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그린란드 SPF30/PA+++를 사용해 톤과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것이 정석. 그다음 베이스의 마지막 단계로 루스 파우더 스노우를 콕콕 눌러주듯 발라 내추럴하면서 모던한 느낌이 드는 피부를 완성했다. 치크 존엔 블러쉬 젠 컬러, 두쎄르 컬러, 익지빗 에이 컬러, 아웃로우 컬러를 믹스해 눈썹 위쪽에서 턱까지 사선으로 가볍게 쓸어주었다. 눈은 소프트 터치 섀도우 펜슬이라클리온 색상으로 전체적 베이스를 깐 뒤 플럼 계열 섀도우를 계속 덧바르며 컬러의 깊이감을 더했다. 립은 어데이셔스 립스틱 산드라 색상과 퓨어 매트 립스틱 모스크바 컬러를 믹스해 선명하게 채워 넣었다. 사용한 모든 제품 Nars.

스팽글 디테일의 바이올렛 드레스는 Gucci.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비키(Vicky)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나스 글로벌 아티스트리 디렉터 제임스 베이머(James Boehmer)  어시스턴트 송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