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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reeze

LIFESTYLE

집 안 곳곳에 초록 식물을 담았다. 온실에 온 듯 따뜻한 기운이 기분 좋게 감돈다.

왼쪽부터_ 바닥에 놓인 그린 컬러의 판톤 세라믹 화분은 Chapter1 제품. 나무 마감의 스피커는 제네바 오디오 2세대로 Design& Audio에서 판매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직접 본체에 장착하지 않아도 블루투스로 작동할 수 있다. 나무 상판을 올린 민트 컬러 와이어 바스켓은 Hpix. 선반 위 체크 패턴 레인부츠를 신은 나무 오리, 화이트 컬러의 컵 모양 화분과 가위로 구성한 허브 스탠드는 Innometsa 제품으로 요리할 때 바로 허브를 잘라 사용할 수 있다. 화분으로도 사용 가능한, 벽에 부착한 포켓 모양 수납함은 노만 코펜하겐 제품으로 Innometsa에서 만날 수 있다. 포르나세티 향초는 10 Corso Como, 세라믹 소재의 티포트에 나무 그립과 코르크 마개로 포인트를 준 웜 티포트는 Rooming. 그 아래 실린더 모양의 나무통 4개를 메탈링으로 고정한 묵직한 스툴은 Hpix, 나무 소재를 옻칠로 마감한 짙은 와인 & 그린 컬러 화병은 Hermès에서 판매한다. 나무 계단에 놓인 철제 화분은 Indahdesign, 고사리 잎사귀를 프린트한 유리 플레이트는 A.T. Design 제품. 화분을 넣을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은 MöbelLab, 그 위에 놓인 올리브나무 소재 캔들 홀더는 Chapter1. 밝은 그린 컬러의 정사각형 화분, 화분에 꽂아두면 4일간 화분에 물을 주는 새 모양의 물 공급기, 퍼플 컬러 물뿌리개는 모두 독일의 쉬리히 제품으로 선그로 원예에서 판매한다. 수납은 물론 화분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두꺼운 크래프트지로 만든 페이퍼 백은 Rooming. 빈티지 무드의 창틀에 잎사귀를 넣어 만든 오브제는 Between Agit, 하늘에 떠 있는 초록 나뭇잎 프린트의 우산은 Innometsa 제품이다.

에디터 윤재웅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