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뮤지컬 <오케피>

LIFESTYLE

배우 황정민이 연출자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오케피>는 한 번쯤 궁금해했을 무대 아래 공간, 오케스트라 피트에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를 흥미롭게 그린 뮤지컬. 지휘자 역에는 황정민과 오만석, 하프 연주자 역에는 윤공주와 린아, 오보에 연주자 역에는 서범석과 김태문이 캐스팅됐다. 18인조 오케스트라가 라이브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LG아트센터(12월 18일~2016년 2월 28일)

문의 02-6925-5600(㈜샘컴퍼니)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