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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전

LIFESTYLE

1990년대부터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이미지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합성사진을 발표한 강홍구. 그는 2000년대부터 현재까지 도시 재개발 풍경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폐허가 되거나 이제는 사라진 주거지의 을씨년스러운 풍경은 압축 근대화로 성장한 한국 사회의 이면을 드러낸다. 작가는 사진 군데군데 물감을 칠해 온기를 불어넣었다. 원앤제이갤러리(11월 27일~12월 23일)

문의 02-745-1644
에디터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