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전

작가란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등불을 비추는 존재가 아닐까? 화가 정보영은 빛과 어둠의 풍경을 캔버스에 담는다. 그녀의 작품은 어둠과 침묵, 밝음과 깨달음, 존재와 부재라는 철학적 메타포로 충만하다. 창문으로 텅 빈 공간에 들어온 햇살이나 아스라이 보이는 작은 촛불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화익갤러리(11월 11일~30일)
문의 02-730-7817
에디터 김재석 (jskim@noblesse.com)

작가란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등불을 비추는 존재가 아닐까? 화가 정보영은 빛과 어둠의 풍경을 캔버스에 담는다. 그녀의 작품은 어둠과 침묵, 밝음과 깨달음, 존재와 부재라는 철학적 메타포로 충만하다. 창문으로 텅 빈 공간에 들어온 햇살이나 아스라이 보이는 작은 촛불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화익갤러리(11월 11일~30일)
문의 02-730-7817
에디터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