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의 경지에 오른 가전 제품
LG전자에서 새로이 선보인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 차가운 가전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어 ‘가전 작품’ 시대를 선언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요즘 가전이 달라졌다.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해도 좋을 만큼 미적으로 아름답거나 그간 경험하지 못한 첨단 기술을 담아 크게 진화했다. LG전자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는 이러한 트렌드 그 이상을 반영한다. 브랜드 컨셉부터 남다르다. ‘가전제품’이 아닌 ‘가전 작품’ 시대를 이끌어가는 통합 가전 브랜드. 올레드 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까지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 네 가지 가전으로 구성했는데, LG전자의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총집결해 하나의 아트 피스 같은 제품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프리미엄 가전의 진수를 보여준다. 판매부터 배송, 설치, 사후 서비스 등 분야별 명장으로 구성한 전담 인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LG 시그니처가 우리 삶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해주는 ‘가전 작품’인 이유 세 가지를 꼽았다.
Minimal Design
LG 시그니처의 디자인은 정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간결한 세련미와 디테일이 돋보이며 무엇보다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궁극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적으로 디자인위원회를 결성하고, 덴마크 산업디자이너 톨스턴 벨루어(Torsten Valeur)를 영입해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함께 디자인 컨셉을 다지고 경쟁력을 키웠다. 스마트폰보다 얇은 초슬림 패널의 올레드 TV, 은은하면서 화려한 스테인리스 본연의 멋을 극대화한 냉장고,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룬 세탁기, 워터링 엔진이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인 뷰 디자인의 가습공기청정기 등 제품의 본질이 부각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Great Performance
LG 시그니처는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첨단 기술을 입혀 한 차원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올해 TV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HDR 기술을 꼽을 수 있는데,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HDR 기술에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을 더해 어떤 위치에서도 섬세하고 또렷한 영상미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냉장실 상단에 냉기를 한 번 더 쏘아주는 멀티 쿨링 시스템, 세탁기 모터의 강력한 회전과 소음을 잡아 오래 써도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센텀 시스템, 미세 수분 가습으로 공기를 더 상쾌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 등 한층 진일보한 기술을 탑재했다.
New Experience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성, 진보한 스마트 기능,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LG 시그니처만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예를 들어 세탁기는 내부 센서가 세탁물의 양, 오염도를 감지해 스스로 적정량의 세제를 투입하고 최적의 세탁 코스를 찾아준다. 냉장고는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여는 오토 스마트 도어와 냉동실 문을 열면 자동으로 내부 서랍이 나오는 오토 스마트 드로어 기능이 있어 양손에 재료를 들고 있거나 양념이 손에 묻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