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Two Faces of Shoes

MEN

이번 시즌, 이질적인 2가지 요소를 담은 신발이 유독 눈에 띈다. 남자의 발끝을 위트 있게 완성해줄 신발을 소개한다.

Boots + Hiking Detail
등산화에서 볼 수 있는 아일릿(eyelet)과 밑창을 접목한 앵클부츠 Louis Vuitton.

Tassle Loafer + Sneakers Outsole
글래머러스한 태슬 장식의 로퍼에 투박한 스니커즈 아웃솔을 더한 슈즈 Giuseppe Zanotti.

Ankle Boots + Eisen Detail
겨울 등반 시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 밑에 붙이는 아이젠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무 밑창을 앵클부츠에 덧대었다.
​버건디 컬러의 앵클부츠 Ermenegildo Zegna Couture by Stefano Pilati.

Plain Toe + Rubber Sole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플레인 토 슈즈에 러버 솔을 더해 경쾌한 느낌을 준다. 블루 컬러 밑창이 매력적인 플레인 토 슈즈 Dior Homme, 브라운과 그레이 2가지 컬러를 활용한 러버 솔이 돋보이는 플레인 토 슈즈 Prada.

Wing Tip + Boots
윙팁 슈즈에 부츠의 모양새를 더했다. 단정한 자태의 부츠 Boss Men,
네이비와 브라운 컬러가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는 부츠 Robert Clergerie.

Penny Loafer + Sneakers Outsole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인 페니 로퍼와 스니커즈 아웃솔이 만났다.
편안한 착용감의 페니 로퍼 Tod’s, 두꺼운 아웃솔을 사용한 악어 가죽 소재 페니 로퍼 Louis Vuitton.

에디터 김지수 (kjs@noblesse.com)
사진 홍재연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