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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inner for Just the Two of Us

LIFESTYLE

변함없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테이블을 준비했습니다. 손수 꽂은 붉은 꽃 한 다발과 직접 만든 초콜릿 한 조각으로 달콤함이 번지는 낭만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화이트 슈거 페이스트 안에 숨겨놓은 레드 벨벳 케이크의 유혹.
그 위에 장미 꽃송이 모양의 슈거 아트 장식을 올려 러블리한 디시를 완성했다.

케이크는 Colee Cakes에서 주문 제작한 것.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김황직  코디네이션 김희진  요리 및 테이블 스타일링 한선희(Sunny Han)

둘만의 다이닝 테이블. 빈티지한 핑크 톤 플레이트와 꽃 장식을 이용해 자연스럽고 아늑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을 살렸다. 조명의 조도를 낮추고 캔들로 분위기를 더했다.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김황직  코디네이션 김희진  요리 및 테이블 스타일링 한선희(Sunny Han)

메인 디시로 스테이크보다 캐주얼한 밀라노 스타일 커틀릿을 선택했다. 전통 밀러니즈 커틀릿은 어린 송아지 고기를 사용하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돼지 안심으로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루콜라와 토마토를 커틀릿에 곁들이고 사이드 디시로 얇게 썬 감자를 오븐에 구운 그라탱과 오븐에 구운 채소를 담아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김황직  코디네이션 김희진  요리 및 테이블 스타일링 한선희(Sunny Han)

둘만의 특별한 저녁에 샴페인을 빠뜨릴 수 없다. 핑크빛이 감도는 로제 샴페인이라면 로맨틱한 기분을 고조시키기에 좋을 듯. 로제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샤쿠터리 플래터(Charcuterie Platter, 차가운 고기류인 숙성 햄과 치즈, 올리브 등을 모아놓은 접시)를 준비했다. 이탈리아 산다니엘레 프로슈토와 스페인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의 짭조름함에 고트 치즈와 오븐에 구운 후 트러플 허니를 올린 리코타 치즈, 부드러운 모르타델라 햄 무스가 감칠맛을 더한다.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김황직  코디네이션 김희진  요리 및 테이블 스타일링 한선희(Sunny Han)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 나눠 먹으면 정성스러운 마음과 함께 유쾌함까지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블랙 & 화이트 초콜릿칩 쿠키, 밸런타인 캔디를 뿌린 캐러멜 버터 크런치, 홈메이드 캐러멜 팝콘과 건딸기, 초콜릿 시가 쿠키, 초콜릿 트뤼플.

테이블웨어 및 소품 협찬 Pishon

에디터 이정주(프리랜서)
사진 김황직  코디네이션 김희진  요리 및 테이블 스타일링 한선희(Sunny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