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eel Your Sound
이어폰 & 헤드폰 너머 전해지는 비트와 선율에 잔 속의 물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패셔너블한 디자인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리얼 사운드의 감동을 선사할 뉴 이어폰 & 헤드폰!
왼쪽부터_ 귀의 모양과 굴곡을 연구해 설계한 4가지 맞춤형 이어캡으로 주변의 소음을 완벽히 차단할 뿐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Bang & Olufsen의 베오플레이 H3 이어폰. 그 아래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블루투스 헤드폰 지크는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것으로 프랑스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 Parrot 제품. 이어컵 표면의 터치 컨트롤 패널로 볼륨 조절과 트랙 변경이 가능하다. 와인잔에 걸쳐놓은 헤드폰은 젠하이저 모멘텀의 뉴 컬러 하이글로스 블랙 제품으로 SDF International에서 수입, 판매한다. 이어패드와 헤어밴드에 첨단 소재 알칸테라를 사용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에디터 윤재웅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왼쪽부터_ 사각형 모양의 이어컵과 트위스트 형태의 헤드밴드 지지대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헤드폰은 야마하의 HPH-M82 제품으로 Yamaha Music Korea에서 판매한다. 바닥에 놓인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헤드폰은 Beats by Dr. Dre의 비츠 스튜디오 2.0 제품. 바로 옆에서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은 정밀한 사운드, 업그레이드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갖췄다. 바로 위 물잔에 씌운 헤드폰은 덴마크의 산업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Bang & Olufsen의 베오플레이 H6. 이어패드 부분에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 이음매를 최소화해 장시간 착용해도 부드럽고 편안하다. 샴페인 잔에 담긴 이어폰은 JVC의 HA-FX800으로 JVC Korea에서 판매한다. 나무 소재 진동판과 유닛을 통해 원음의 자연스러운 확산과 풍부한 저음의 울림을 구현한다.
중앙에 놓인 물잔을 제외한 모든 유리잔은 John Lewis 제품이다.
에디터 윤재웅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