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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LIFESTYLE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아 신년을 여는 활기찬 무대를 선보인다.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아 신년을 여는 활기찬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내한 무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요제프 슈트라우스, 에두아르트 슈트라우스의 명곡을 연주하며 발레 댄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19세기 빈의 무도회 풍경을 재현한다.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