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전시 아카이브: 읽기 쓰기 말하기>전
1988년 서울시립미술관 개관 이래 열린 전시를 선별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다.

<SeMA 전시 아카이브: 읽기 쓰기 말하기>전 전시 전경
ⓒ서울시립미술관, 김상태
1988년 서울시립미술관 개관 이래 열린 전시를 선별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다. 윤지원과 Sasa[44] 등이 기존 아카이브에 누락되거나 배제된 부분을 보충하고 또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미술관의 서사에 개입하고, 관람객이 전시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미술관의 새로운 지향점을 논의해나간다. 서울시립미술관(2017년 3월 26일까지) 문의 02-2124-8942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