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이라 알 나셈
두바이 마디낫 주메이라 리조트 내에 12월 1일 새로운 호텔이 들어섰다.

두바이 마디낫 주메이라 리조트 내에 12월 1일 새로운 호텔이 들어섰다. 해변에 위치한 호텔답게 알 나셈은 아랍어로 ‘바닷바람’을 뜻한다. 430개의 모든 객실에 아라비안 공중목욕탕에서 영감을 얻은 욕실과 넓은 테라스를 갖춰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필립 스탁이 설계한 카츠야 레스토랑, 뉴욕식 햄버거를 즐길 수 있는 블랙 탭 등 7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춰 호텔 내에서 컬리너리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문의 +971 4 301 7777, www.jumeirah.com/en/hotels-resorts/dubai/madinat-jumeirah/jumeirah-al-naseem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