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문화를 위한 이딸라의 변신


이딸라에서 한국 식문화에 맞춘 한식기 ‘떼에마 띠미(Teema Tiimi)’를 제안한다. 핀란드 브랜드 이딸라에서 135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 식기는 기존 떼에마 컬렉션에 새롭게 라인업한 것으로 띠미(Tiimi)는 핀란드어로 팀(team)이라는 뜻이다. 밥그릇, 국그릇, 찬기 등 총 5종으로 선보이는 떼에마 띠미는 어떤 상차림에도 잘 어우러지는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찬기는 마른반찬부터 국물이 자작한 반찬까지 다양하게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문화를 반영해 가장자리의 턱이 높은 형태로 디자인했다. 색상은 화이트, 펄 그레이 2가지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문의02-749-2002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