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리우 올림픽을 기념해 브라질 출신의 구스타보 코헤아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브라질리안 메뉴를 출시했다. 꼬치 요리 슈하스쿠, 민트 드레싱과 하몽을 곁들인 파파야 망고 샐러드, 주류로 구성한 세트다. 슈하스쿠는 돼지 목살과 파인애플,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를 숯불에 구운 전통 요리로 치미추리 소스를 함께 제공해 남미 음식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럼, 라임, 설탕을 혼합한 브라질 칵테일 카이피리냐 두 잔을 함께 제공한다. 문의02-2250-8151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