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와 영국 왕실

로얄 살루트가 현대 영국 왕실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로얄 살루트 32년산 유니언 오브 더 크라운즈’를 선보인다. 1603년 제임스 6세가 3개 왕국을 통합해 현대 영국 왕실을 탄생시킨 것에 경의를 표하며 싱글 몰트와 프리미엄 위스키를 블렌딩해 특별한 위스키를 만들었다. 부드러운 질감의 롱몬, 과일 향이 특징인 글렌키스, 달콤한 토모어 등 스코틀랜드 최고의 증류소에서 32년 이상 숙성한 위스키를 엄선했다. 풍부한 과일 향과 함께 다크 초콜릿, 오렌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생강 케이크 감촉도 음미할 수 있는 텍스처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패키지 역시 화려한데 순수한 점토와 물, 강화유리로 만든 우아한 도자기병에 위스키를 담아 진귀함을 배가했다. 이 도자기는 숙련된 장인이 10일간 직접 세공해 완성하며 병 외부에는 로얄 살루트의 깃발 문양을 수작업으로 양각해 화려함을 뽐낸다. 문의 3466-5700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