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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과 르 코르뷔지에의 만남

LIFESTYLE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 ‘Appartement N 50’에서 8월 13일까지 ‘CORBU 8 COLORS’ 전시회를 개최한다. ‘Appartement N 50’은 르 코르뷔지에가 설립한 집합 주택 ‘유니떼 다비타시옹’ 내부에 있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꾸며진다.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에서 영감받은 8가지 색을 이용해 다양한 컬러의 소품을 이용한 전시를 준비했다. 그중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사랑하는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만든 브랜드, 라문의 아물레또와 깜빠넬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아물레또는 링 모양의 발광부로 최적의 조도 균일성을 자랑해 그림자를 최소화하며 눈 건강에 안전한 조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깜빠넬로는 5가지 종소리가 나는 무드등으로 취침시 멜라토닌 호르몬 생성에 방해가 되지 않는 조도의 빛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깜빠넬로 뮤즈는 스위스 오르골 명인이자 음악 치료 편곡가가 만든 음악으로 지친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태교 음악으로서도 유용하다. 문의 1600-1547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