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닉스그릴이 오픈 2주년을 맞아 모던 유러피언 퀴진을 표방하며 새롭게 단장했다. 식자재 본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는 조리법이 특징으로 대저토마토, 제주산 흑돼지, 전남 영암의 장인이 만든 어란 등 전국 각지의 제철 농산물만 사용한다. 런치와 디너의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40여 가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안티파스토 애피타이저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5만5000원(세금과 봉사료 포함)부터. 문의 051-749-2111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