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캐비아와 철갑상어를 포함한 코스 메뉴를 6월 한 달간 JW’s 그릴에서 선보인다. 메인 요리는 아스파라거스와 구운 양파, 호박 퓌레를 곁들인 한우 안심구이 혹은 조개와 먹물 소스를 곁들인 철갑상어구이 중 선택 가능하며, 그 밖에도 펜넬과 캐비아를 곁들인 게살 타르타르, 트러플 오일을 더한 포르치니 수프, 딸기 트리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만 원(세금과 봉사료 포함). 문의 02-6282-6759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