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츠칼튼 서울

6월 한 달 동안 중식당 취홍에서 리츠칼튼 홍콩의 폴 라우(Paul Lau)셰프를 초청해 미슐랭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폴 라우 셰프는 현재 리츠칼튼 홍콩 102층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틴룽힌(Tin Lung Heen)’의 주방을 책임지는 총괄 셰프. 랍스터 집게발, 이베리안 포크 등을 이용한 그만의 화려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6월 2일에는 갈라 디너를 진행할 예정으로, 가격은 28만8000원(세금과 봉사료 포함). 문의 02-3451-8273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