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프로젝트>전
영화와 장난감, 게임, 만화, 식물, 전자기기, 도서, 음식 혹은 일상의 사소한 부분까지 현대미술 작가들의 다양한 ‘덕질’을 관람객과 교류하는 전시다.

영화와 장난감, 게임, 만화, 식물, 전자기기, 도서, 음식 혹은 일상의 사소한 부분까지 현대미술 작가들의 다양한 ‘덕질’을 관람객과 교류하는 전시다. 김이박, 박미나, 신창용, 이현진, 진기종 등의 작가가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소개해 젊은 세대와의 연대감과 소통 방식을 살필 수 있는 장을 제안한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4월 11일~7월 9일) 문의 02-2124-88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