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만난 나스
올여름 나스가 현대미술가 콘스탄틴 카카니아스, 포토그래퍼 파비앙 바론과 만났다. 그들의 감성을 입은 나스가 서머 메이크업을 더욱 감각적으로 물들인다.
콘스탄틴 카카니아스의 일러스트를 담은 나스 서머 컬렉션
개인적으로 여름을 사랑하고, 그래서 여름과 유독 잘 어울리는 뷰티 브랜드에 더 애착이 간다. 그중 대표적 브랜드가 바로 나스! 각 시즌에 맞는 예술적이고 풍부한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는 나스지만 나스가 여름을 만났을 때 내뿜는 시너지는 언제나 상상 이상이다. 올여름에도 나스는 경쾌한 서머 캠페인으로 뷰티 마니아를 찾아간다.
빈티지풍의 마리아 카를라 보스코노 사진과 스페셜 로고를 새긴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 스페셜 에디션
콘스탄틴 카카니아스
이번 시즌 나스가 보여주는 첫 번째 여름은 현대미술가 콘스탄틴 카카니아스(Konstantin Kakanias)와의 만남. 프랑수아 나스는 생동감 넘치는 콘스탄틴의 감성이 나스의 컬러 스토리를 환상적인 장면으로 바꾸어줄 것이라 직감했고, 그와 협업해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의 눈부신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선보였다. 콘스탄틴도 “나스는 직접적이고 현대적이며 대담하고 도발적인 브랜드입니다. 마법과 같은 컬러를 담은 그 작은 검은색 케이스는 아름다움을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아요”라고 화답하며 멋진 일러스트로 나스의 서머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립 커버는 입술을 바다처럼 풍성하게 채워주고,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는 반짝이는 음영으로 매혹적인 눈매를 연출한다. 듀얼 인텐시티 블러쉬는 태양이 스친 듯 고급스러운 셰이드를 표현하는 제품 . 이 모든 제품은 나스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담아낸 코트다쥐르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콘스탄틴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나스를 상징하는 제품 중 하나인 블러쉬 오르가즘도 여름의 감성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오르가즘 스페셜 에디션은 바론 & 바론(Baron & Baron)의 디렉터이자 세계적 포토그래퍼 파비앙 바론 (Fabien Baron)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특대형 케이스에 나스의 스페셜 로고와 매력적인 서머 룩으로 연출한 모델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의 모습을 담아 소장가치를 더했다.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블러쉬 오르가즘의 제품력과 함께 패셔너블한 예술성까지 가질 수 있는 기회! 올여름 나스가 탄생시킨 여름 컬러로 당신의 여름을 감각적으로 채색해보길.
에디터 이혜진 (hjle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