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lden Age
가장 우아하고 고전적인 컬러이자 욕망을 부르는 컬러 골드. 장식을 절제하고 본연의 휘황찬란한 매력을 드러낸 골드 아이템이 하나의 작품처럼 공간에 빛을 밝힌다.
왼쪽부터_ 보는 각도에 따라 라인 패턴이 나타나는 리참의 메탈 쿠션은 Moem Collection, 액자 프레임에 걸려 있는 행잉 화분은 Younhyun Hands 제품. 드라에스파다의 펌킨(Pumpkin) 사이드 테이블은 Innen, 사이드 테이블 위 팔각 화병은 Villatov 제품. 에디슨 전구에 샹들리에를 넣어 만든 마인하트의 펜던트형 조명은 Lonpanew, 매끈하고 반질반질한 표면이 거울처럼 주변을 반사하는 폰타나(Fontana) 테이블은 Boca do Lobo, 테이블 위 바나나 모양 베이스는 Kare에서 만날 수 있다.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원형 스툴과 바닥에 놓인 2개의 베이스, 클래식한 모양의 캔들스틱은 The Edit 제품. 베르너 판톤이 디자인한 플라워 팟(Flower Pot) 램프는 Hpix, 조지 젠슨의 골드 화병은 S&N Design에서 수입, 판매한다. 토끼 체어는 Areaplus,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가볍고 다리 폴딩이 가능해 보관하기 쉬운 트롤리와 그 위에 놓인 원형 트레이는 Villatov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하프의 아름다운 곡선을 닮은 캔들홀더는 Kaart, 심플하면서도 완벽한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 걸작, 아톨로(Atollo) 램프는 Innen, 튜브 형태의 골드 탁상시계,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슬릿(Slit) 사이드 테이블은 Innometsa에서 만날 수 있다. 초가 녹아 흘러내리는 모습을 반사하는 골드 캔들홀더는 Younhyun Hands, 어둡고 고전적인 정물화 배경에 골드 페인트가 극적 대비를 연출하는 액자는 Lonpanew 제품. 나뭇가지 위에 새가 앉아 있는 형태의 화병은 Early Bird Home, 다리를 접으면 일반 트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베드 트레이는 Villatov에서 판매한다. 스컬 패턴을 새긴 골드 저그는 멜로디로즈의 제품으로 Lonpanew, 스컬투나의 하트 오브제는 The Edit, 구겨진 듯한 모양의 금속 오브제는 황영신 작가의 작품으로 Chapter1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톰 딕슨이 디자인한 케이크 스탠드는 10 Corso Como, 24K 골드를 얇은 층으로 코팅한 오슬로(Oslo) 케이크 나이프는 Chapter1에서 판매한다. 디스크 모양의 홀더와 아치 형태의 트레이로 이루어진 인센스 버너는 Hpix,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골든 티타임(Golden Teatime) 스푼과 포크는 Villatov 제품. 블랙 손잡이가 달린 폼(Form) 티포트는 톰 딕슨이 디자인한 것으로 10 Corso Como, 반짝이는 골드와 크림 질감의 화이트가 대조적인 느낌을 주는 볼과 작은 접시, 포크와 스푼으로 구성한 샐러드 서버 세트는 Chapter1에서 판매한다. 3단으로 겹쳐 쌓은 앤클레버링의 골드 플레이트는 10 Corso Como, 책상 위 문진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돋보기는 The Edit에서 수입, 판매한다.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