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의 ‘18세기 펑크’

꼼데가르송이 ‘18세기 펑크’를 테마로 한 2016년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18세기 프랑스에서 유행한 장미 자카드 패턴, 형형색색의 코르셋, 화려한 원피스와 털로 장식한 운동화, 갑옷을 연상시키는 액세서리와 서스펜더 디테일 등 펑크적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이번 시즌 키 룩은 층층이 연결한 레이어 디테일이 인상적인데, 갑옷 실루엣에 앤티크한 프린트를 더해 꼼데가르송 특유의 위트를 살렸다. 문의 02-749-1153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