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t and Inspired, Paris in Rome
로마의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브라운, 베이지, 오렌지 컬러와 샤넬을 대표하는 트위드, 캐시미어, 저지, 레이스 등의 소재가 만났다. 2015~2016 파리 인 로마 공방 컬렉션을 통해 살펴본 이탈리아의 멋과 파리의 매력.
핑크 컬러 트위드 소재 재킷과 팔라초 팬츠, 캐시미어 머플러, 주홍색 볼과 골드 메탈 장식이 어우러진 브레이슬릿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재킷과 셔츠 그리고 스커트를 각각 따로 입은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벌의 형태로 디자인한 드레스, 네크리스, 진주 장식 펌프스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여러 개의 리본을 장식한 램스킨 소재 블랙 드레스, 레이스 스타킹, 볼드한 디자인의 크리스털 장식 브레이슬릿과 이어링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트위드 소재 재킷, A라인 스커트, 스커트 안에 레이어링한 시가렛 팬츠, 이어링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레이스 소재 테일 코트, 벨벳 소재 튜브 드레스, 메탈 장식 굽이 화려한 뮬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프릴과 레이스 장식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드레스, 롱 네크리스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
터틀넥 풀오버, 허리 부분의 리본 장식이 독특한 트위드 소재 그레이 컬러 팔라초 팬츠, 레드 컬러 메신저 백, 진주 장식 펌프스 모두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애니(Anni)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영미 어시스턴트 정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