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피셔 &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헝가리를 대표하는 관현악단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음악감독 이반 피셔의 지휘하에 역동적이면서도 촘촘한 사운드로 세계 음악계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헝가리를 대표하는 관현악단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음악감독 이반 피셔의 지휘하에 역동적이면서도 촘촘한 사운드로 세계 음악계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서곡과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하고,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0월 10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