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도 아닌 이곳>전
'공간과 몸'이라는 주제로 현대미술 작가 8인의 작품 8점을 소개한다.
박혜수, ‘가변적 평균대’
‘공간과 몸’이라는 주제로 현대미술 작가 8인의 작품 8점을 소개한다. 김용관과 박여주, 박혜수, 천대광 등의 설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은 ‘장소’에 대한 ‘몸’의 경험과 기억을 환기시켜 삶의 방향을 탐색하고, 몸의 반응과 개입을 통한 구조화와 장소성에 대해 살필 수 있다. 소마미술관(11월 20일까지) 문의 02-425-1077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