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올해로 창단 90주년을 맞은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데이비드 진먼과 함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찾는다.

올해로 창단 90주년을 맞은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데이비드 진먼과 함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찾는다. 헨리크 구레츠키의 교향곡 3번 ‘슬픔의 노래’는 장엄한 음색과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곡. 또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을 협연한다. 롯데콘서트홀(11월 13일) 문의 02-6303-1977(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