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전
18세기부터 근대까지 도시의 경관, 도시의 정서, 도시의 미의식 등을 주제로 국내외의 다양한 미술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신윤복, 혜원전신첩 중 ‘주사거배
18세기부터 근대까지 도시의 경관, 도시의 정서, 도시의 미의식 등을 주제로 국내외의 다양한 미술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이 전시에서 20년 만에 국내에 공개하는 ‘청명상하도’, ‘고소번화도’는 중국 랴오닝 성 박물관 국가 1급 문화재로 보험료만 1000억 원에 달하는 작품이다. 국립중앙박물관(10월 5일~11월 23일) 문의 02-2077-900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