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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LIFESTYLE

1967년 창단 이후 거장 음악감독들을 거치며 세계적 악단으로 발돋움한 파리 오케스트라는 지난 9월 대니얼 하딩을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맞아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대니얼 하딩

1967년 창단 이후 거장 음악감독들을 거치며 세계적 악단으로 발돋움한 파리 오케스트라는 지난 9월 대니얼 하딩을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맞아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베를리오즈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등을 연주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협연자로 나선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월 16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