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라 호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출시한 ‘어텀 마리아주 패키지’. 더 라이브러리의 ‘비어 마리아주’ 메뉴와 어번 아일랜드, 피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 무료 입장 등의 혜택이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온수풀에서 수영을 즐기고 따뜻한 보온 매트를 구비한 선베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겨보자. 수영을 마치면 홈스타일 미트볼, 트러플 피자, 슈림프 시가 중 1종을 선택해 크래프트 비어와 함께 맛볼 수 있다. 기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만 원(세금과 봉사료 별도)부터.
문의 02-2230-3310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