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중식당 ‘유유안’과 일식당 ‘키오쿠’에서 송이버섯을 이용한 ‘파인 머시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유안의 셰프 사이먼 우는 디저트를 제외한 모든 메뉴에 송이버섯을 활용한 6단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키오쿠의 사와다 가즈미 셰프는 ‘조린 아귀 간과 송이 센베이’, ‘해산물과 자연 송이 샤부샤부’ 등을 준비해 다양한 해산물을 송이버섯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02-6388-5500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