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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lassical Beauty

LIFESTYLE

다시 만난 클래식. 현대적 가구와 어우러져 절제된 화려함, 우아하면서 기품 있는 앙상블을 펼친 공간.

왼쪽부터_ 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컬러의 빛을 반사하는 대형 거울은 글라스 이탈리아의 시머 스페치(Shimmer Specchi), Boe에서 판매한다. 거울과 겹쳐놓은 앤티크한 프린트 전등갓을 씌운 플로어 램프는 Parnell 제품. 벽에 건 아크릴 레이스 프레임 거울과 파스텔 블루 컬러의 2인용 패브릭 소파는 Boe. 소파 위 금색 술이 달린 벨벳 쿠션은 Le Sommet 제품. 황동빛 스틸 베이스와 대리석 상판을 매치한 사이드 테이블은 박스터의 줄스(Jules), Ace Avenue 제품. 테이블 위 세라믹 주얼리 박스는 Teohome, 크리스털 베이스의 클래식 램프는 Eden 제품. 바닥에 내려놓은 옐로 & 퍼플 컬러 쿠션은 Kare.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왼쪽 벽면에 기대놓은 사진 작품은 베르너 파블로크의 ‘House of Magali-Havana’로 Lumas Gallery 제품. 벽면에 늘어뜨린 새 그림 패브릭은 Montsine 제품. 천장에 건 샹들리에와 테이블 위에 눕혀놓은 샹들리에는 Hillo Lighting 제품. 원형 식탁은 앤트 체어(4피스)와 세트로 판매하는 프린츠 한센의 빈티지 제품으로 Boe에서 만날 수 있다. 테이블 위 나무 새장은 Parnell, 투 톤 세라믹 베이스는 Bo Conce pt, 실버 트레이와 티포트 & 티잔 세트는 Jndeco, 테이블보는 Pishon 제품. 세븐 체어에 우아한 팔걸이를 추가한 프리츠 한센의 신작 릴리(Lily) 체어는 Boe, 테이블 뒤편에 배치한 콜로니얼풍 라탄 체어는 Kare에서 구입 가능하다. 진한 그린 컬러 촛대와 그레이 컬러 대형 화기는 Parnell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왼쪽부터_ 브라스 & 송치의 고급스러운 조합이 돋보이는 사각 수납장은 Parnell. 그 위에 올린 포르나세티 캔들은 Mostpop, 블루 패턴 세라믹 베이스는 Teohome, 종 모양 오브제는 Casa Alexis 제품. 바닥에 내려놓은 고전적 물병 디자인의 앤티크 베이스는 Eden. 화려한 골드 프레임 거울은 Le Sommet 제품. 2단 프렌치 앤티크 콘솔은 Moissonnier, 콘솔 위 연한 퍼플 컬러의 글라스 화병은 Pishon, 겹쳐놓은 핑크색 유리 소재 미니 트레이 2개는 Iittala 제품. 3개의 다리로 지탱하는 베이스의 실루엣이 모던하고 아름다운 램프는 a.hus 제품. 우윳빛 화병은 Bo Concept, 사각 세라믹 컨테이너는 Teohome 제품. 소년 얼굴 형상의 촛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플라이우드를 휘어 만든 모던한 디자인의 잡지 보관함은 a.hus. 블랙 체어는 수중 연체동물의 현미경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은 Moroso의 다이어탐(Diatom) 체어다. 석고 보디에 골드 컬러를 입힌 천사상은 Eden 제품. 숫양 그림으로 위트를 더한 골드 컬러 원형 러그는 Lonpanew에서 판매한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원형 테이블은 프리츠 한센 빈티지로 Boe에서 판매. 한쪽 눈을 감은 여자 그림을 그린 포르나세티 캔들은 Mostpop, 앤티크 접시와 티잔, 소서는 모두 Jndeco 제품. 꽃을 꽂은 행잉 글라스는 Le Sommet, 오팔 글라스 오브제는 Boe, 대리석 받침 위 크리스털 볼은 Innen 제품. 플루트 형태의 글라스 잔은 Chapter1, 하프 컷 샴페인 잔은 Innen. 19세기 후반에 생산한 빈티지 포트는 B2 Project 제품. 그림자를 본뜬 컬러 플레이트를 매치한 글라스 볼은 Boe 제품. 화이트 식기와 커틀러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냅킨은 Jndeco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모던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행어는 Kartell, 미니 장미 다발을 올려놓은 사이드 테이블은 Moroso 제품. 고대 이집트 디자인을 재현한 고전적 디자인의 암체어는 Le Sommet. 벽에 건 사진 액자는 라인하르트 고르너의 ‘Gemaldegalerie Rot’으로 Lumas Gallery에서 판매한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골드 컬러 손잡이로 포인트를 준 책상은 Eden 제품. 골드 프레임을 두른 글라스 박스는 Jndeco, 까마귀 오브제를 넣은 유리 돔은 Casa Alexis. 깃털 만년필 & 잉크 세트는 Parnell, 스몰 사이즈의 조지 넬슨 알람시계는 Boe. 장식용 유리병은 B2 Project, 스톤 재질의 티라이트홀더는 Bo Concept, 빈티지 브라스 캔들홀더는 B2 Project, 골드 프레임 액자는 Jndeco. 다이아몬드 패턴 전등갓을 씌운 램프는 Eden 제품. 퍼퓸 스톤을 담은 블랙 메탈 자(jar)는 Chapter1, 블랙 컬러의 산양 오브제는 Casa Alexis. 책 위에 올린 브라스 소재 문진은 Chapter1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

왼쪽부터_ 모던한 스틸 다리에 우주선처럼 생긴 글라스 갓을 올린 루이스 폴센의 PH80 플로어 램프는 Boe 제품. 차콜 그레이 컬러의 데이베드는 Parnell, 베이지 컬러 실크 쿠션은 Le Sommet, 다크 그린 컬러의 울 블랭킷은 Bo Concept 제품. 데이베드 뒤쪽에 놓은 원형 사이드 테이블과 생루이 크리스털 잔은 Eden. 화이트 앤티크 콘솔은 Moissonnier, 그 위에 올린 천사 형상의 캔들홀더는 Casa Alexis, 클래식한 2구 촛대는 Parnell, 바로크풍 시계는 Eden 제품. 벽에 건 사진 작품은 린 콜린스의 ‘The Trespasser17’로 Lumas Gallery에서 판매한다. 에그 체어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레더 암체어는 Moroso의 피오르(Fjord). 핑크 자카드 쿠션은 Pishon 제품. 그레이 컬러의 클래식 뷰로(bureau,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책상)는 Parnell, 그 위에 올린 장식 액자는 Lonpanew, 알루미늄 촛대는 Kartell 제품. 신전의 기둥을 잘라낸 듯 위트 있는 고전의 재해석을 엿볼 수 있는 레드 컬러 스툴은 Moroso, 원형 커피 테이블은 a.hus, 꽃꽂이를 한 세라믹 베이스는 Pishon, 카펫은 The Yann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세트 스타일링 세트 스타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오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