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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Delight!

LIFESTYLE

컬러풀한 물감이 쏟아진 듯, 아침의 활기찬 공기가 감도는 테이블.

힘찬 하루를 위한 에너지를 충전해줄 아침식사의 감각적인 변주.

Cheese Tarte with Squid Ink Poached Egg
오징어 먹물 포치트 에그를 얹은 치즈 타르트
치즈 타르트와 에그 베네딕트의 새로운 만남. 진한 풍미의 고트 치즈 커스터드 위에 짭조름한 프로슈토를 얹어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다.
봉긋하게 솟은 포치트 에그 위에 홀랜다이즈 소스 대신 오징어 먹물 소스를 가미해 곱게 휘핑한 블랙 머랭을 풍성하게 올려 포인트를 더했다.

도트와 물결 문양이 들어간 원형 트레이와 와인잔 모두 8colors 제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마리   요리 김창재(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테이블34)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Fettuccine with Truffle and Fried Garlic
트러플과 튀긴 마늘을 얹은 페투치네 파스타
넓적하고 두꺼운 페투치네 면을 이용해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오일 파스타. 진하고 독특한 향을 자랑하는 트러플을 얇게 저며 올리고,  
튀긴 마늘과 이국적인 풍미의 고수를 더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Burrito with Scrambled Eggs and Curry Mashed Potato
스크램블드에그와 커리 매시트포테이토로 속을 채운 부리토
토르티야에 소고기나 닭고기, 콩, 밥 등을 넣어 돌돌 만 멕시칸 요리 부리토를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었다. 스크램블드에그와 커리 매시트포테이토, 아보카도로 속을 꽉 채워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 파프리카, 로켓 샐러드, 토마토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더하고 색감에 포인트를 주었다. 진하고 독특한 향을 자랑하는 트러플을 얇게 저며 올리고, 튀긴 마늘과 이국적인 풍미의 고수를 더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옐로와 그린 컬러의 원형 플레이트 모두 Design Mayo, 골드 컬러 샐러드 서버 Chapter1 제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마리   요리 김창재(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테이블34)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Bruschetta with Lobster Tail and Caviar
랍스터 테일과 캐비아를 얹은 브루스케타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살사 소스와 저온 조리한 랍스터 테일, 캐비아를 얹은 영양 만점의 브루스케타.

 

Hemp Seed, Puy Lentil, Quinoa and Five Grains Salad
헴프 시드, 렌틸콩, 키노아와 오곡 샐러드
우리나라 대표 곡물인 조, 귀리, 수수, 보리, 기장 등 오곡에 슈퍼 곡물로 각광받고 있는 헴프 시드, 레드 렌틸콩, 그린 렌틸콩, 키노아를 곁들여 동서양의 곡물이 한데 어우러진 건강한 샐러드를 완성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 버무린 후 화이트 와인 비니거에 레몬즙과 양파즙을 더한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뿌렸다.

 

Polenta with Prosciutto and Jamon Iberico
프로슈토와 이베리코 하몽을 더한 폴렌타
건포도, 토마토, 레몬 등을 한데 넣어 묽은 죽 형태로 끓이고 미니 송이버섯과 트러플 오일을 더한 고소한 맛의 폴렌타. 
살짝 구운 프로슈토와 이베리코 하몽을 곁들여 짭조름한 풍미를 살렸다.

플레이트, 티포트, 찻잔 모두 Martine Sitbon Living 제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마리   요리 김창재(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테이블34)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Crepe with Toulouse Sausage and Sous-vide Egg
툴루즈 소시지와 수비드 에그로 속을 채운 크레이프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 즐겨 먹는 툴루즈 소시지와 탱글탱글하게 익은 수비드 에그로 속을 채운 푸짐한 크레이프. 속을 채운 다음 끝을 묶어 복주머니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툴루즈 소시지와 토마토, 파프리카 등 각종 채소는 포메리 머스터드 소스에 버무려 특유의 쌉쌀한 맛을 더했다.

블루 패턴 플레이트 Martine Sitbon Living, 에그 볼과 블루 컬러 와인잔 Lonpanew,
블루와 민트 컬러 헥사곤 트레이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마리   요리 김창재(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테이블34)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Porcini Mushroom Soup with Vermicelli
베르미첼리 면을 넣은 포르치니버섯 수프
소면처럼 얇은 파스타 면인 베르미첼리 위에 포르치니버섯을 비롯해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각종 버섯을 우려낸 맑은 육수를 부어
깔끔한 맛을 살린 수프. 살짝 데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여 씹는 식감을 더한다.

 

Focaccia Sandwich with Artichoke, Fried Egg and Bacon
아티초크와 반숙 달걀 프라이, 구운 베이컨을 얹은 포카치아 샌드위치
부드러운 포카치아 위에 리코타 치즈로 버무린 아티초크를 얹고 로켓 샐러드, 로메인, 구운 베이컨, 달걀 반숙 프라이를 올린 건강한 오픈 샌드위치.

해골을 그려 넣은 플레이트와 수프 볼, 블랙 와인잔 모두 Lonpanew, 골드 라인 플레이트 Chapter1,
골드 포크 8colors 제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마리   요리 김창재(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테이블34)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