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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Fontana Milano 1915

FASHION

새롭고 특별한 가방을 찾고 있다면, 폰타나 밀라노 1915의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 그 해답이 있다.

폰타나 밀라노 1915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

폰타나 밀라노 1915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

커스터마이제이션 아틀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

지난 9월 8일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가방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가 청담동에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국내 런칭을 알렸다. 1915년 귀도 피에라치(Guido Pieracci)가 설립한 폰타나 밀라노 1915는 피렌체의 수공예 가죽 제품 기업으로 출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남녀 가방과 지갑 등 가죽 소품을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 밀라노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는 밀라노 부티크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샬럿 맨(Charlotte Mann)의 벽화, 야코포 포지니(Jacopo Foggini)의 샹들리에, 톰 딕슨(Tom Dixon)의 윙백 체어, 사리넨(Saarinene)의 테이블과 스툴, 포르나제티(Fornasetti)의 서랍장으로 공간을 꾸몄는데, 브랜드 창업자의 손녀 실비아 마사(Silvia Massa)가 이끄는 실비아 마사 스튜디오(Silvia Massa Studio)의 손길로 완성했다고. 더불어 서정화 작가의 스툴을 더해 한국적 색채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인 만큼 폰타나 밀라노 1915의 대표적 에이(A) 백을 비롯해 툼 툼(Tum Tum), 미모사(Mimosa) 백을 두루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오직 서울에서만 판매하는 익스클루시브 백 역시 선보인다. 또한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가방의 소재, 하드웨어, 컬러 등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특별한 가방을 찾는 이에겐 더없이 반가운 소식일 듯. 그 진가를 경험할 수 있는 이곳, 폰타나 밀라노 1915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로 당신을 초대한다. 문의 02-541-2771

경영진 카를로 마사, 배우 김정은, 회장 미켈레 마사

하지원

에디터 | 한상은 (hans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