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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전

LIFESTYLE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와 데생 진품 131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다.

폴 고갱, ‘브르타뉴의 여인들’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와 데생 진품 131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다. 회화를 비롯한 모든 예술의 출발점이 ‘데생’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키는 이 전시에선 특히 장 프랑수아 밀레가 남긴 19세기 최고의 걸작 ‘이삭 줍기’의 탄생 과정이 담긴 진귀한 데생 작품 또한 만날 수 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3월 5일까지) 문의 02-325-1077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