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기념해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대니얼 하딩과 함께 내한한다.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Marco Borggreve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기념해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대니얼 하딩과 함께 내한한다. 트럼피터 호칸 하르덴베리에르가 마크 앤서니 터니지의 트럼펫 협주곡 ‘호칸’을 한국 초연으로 협연하며, 2부에선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크와 함께 말러 교향곡 4번을 연주해 프로그램과 협연자들도 기대를 모은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2월 20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